구원받은 자로서 나는 지금 은혜 안에서 어떤 빛깔로 살고 있는가. 교회와 세상 두 현장에서 하나님이 새기신 나만의 신앙 빛깔을 발견합니다.
구원받은 자 대상64문항 · 약 20분6개 차원개혁주의 신앙 기반
이 진단은 무엇인가
신앙 빛깔은 만들거나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미 당신 안에 새기신 것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모든 성도는 동일한 구원을 받았지만, 하나님을 알아가고 경험하고 표현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것은 옳고 그름의 차이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각 사람을 다르게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이 진단은 당신이 어떤 방식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무엇이 당신을 신앙 안에서 움직이게 하며, 교회와 세상 두 현장에서 어떻게 서 있는지를 탐색합니다. 결과는 판단이 아닌 발견입니다. 동역자의 관점으로 함께 바라봅니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편 139:14
진단의 구조 — 6개 차원
이 진단은 신앙 빛깔을 이루는 6개의 독립 차원을 탐색합니다. 각 차원은 서로 다른 신앙의 측면을 다루며, 조합되어 당신만의 고유한 빛깔 지형을 만들어 냅니다.
차원 1 · G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
어떤 방식과 상황을 통해 하나님을 가장 선명하게 경험합니까? 말씀·기도·삶·공동체 4가지 통로를 탐색합니다.